[정희연 동아닷컴 기자]그룹 라이즈(RIIZE)의 앤톤(ANTON)이 2026년을 대표할 아티스트로 주목받았다.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진행된 테마 투표 ‘2026년을 대표할 아티스트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라이즈 앤톤이 73만65그린키위를 받으며 당당히 최종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앤톤은 2위와 약 2배 이상의 격차를 보이며 압도적인 팬 사랑을 증명했다.

이에 따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LUUX(룩스) 전광판을 통해 1위 앤톤을 위한 서포트 영상이 3일간 송출된다. 자세한 일정은 키윙 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앤톤은 이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CES 2026 개막 전 진행된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행사에 라이즈 멤버들과 참석,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라이즈는 현재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를 진행 중이다. 오는 24일 싱가포르와 2월 7일 마카오에 이어 2월 도쿄돔 공연 및 3월 서울 KSPO돔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