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지성이 금토극 1위 질주의 중심에 섰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회를 거듭할수록 전개의 밀도를 끌어올리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판사 이한영’ 7~8회에서는 남면구청 싱크홀 사건이 마무리됐다. 이한영과 강신진(박희순)의 긴장도도 최고조로 치솟았다. 피해자의 아버지 허동기(신현종)는 추용진(이장원)의 죄를 알려달라고 이한영에게 요청했다. 이한영은 추용진이 폭력과 함께 합의를 강요한 정황을 근거로 판을 다시 짰다.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 박철우(황희)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였다. 목숨이 위태로워진 추용진을 직접 구해내는 장면도 나왔다. 동시에 강신진의 의심을 받는 상황에서 이한영은 황남용(김명수)을 언급하며 빠져나갔다. 자신의 아버지에게 실형을 선고했던 황남용을 넘겨달라는 말로 강신진의 시선을 흔들었다.
우교훈(전진기)은 김진아로 인해 딸의 마약 투여 사실이 공개되며 낙마했다. 추용진도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응징의 결말은 시원하게 마무리됐다. 반면 강신진은 황남용을 대법원장 자리에 올리려는 계획을 세웠다. 이한영과 백이석(김태우)이 틀어질 조짐도 그려졌다.
‘판사 이한영’은 이한영을 중심으로 김진아, 박철우의 팀플레이가 힘을 얻는다. 지성은 인물마다 다른 호흡을 만들어낸다. 감정을 과장하지 않고도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강신진의 의심을 신뢰로 바꾸는 이한영의 기지도 지성이 설득력 있게 밀어붙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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