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에스파 윈터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윈터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프랑스 럭셔리 향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흑단발에 푸른 빛의 컬러렌즈, 누드립 등을 매치하며 성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웃음기 없이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한층 도회적인 느낌을 자아낸 윈터. 세련된 분위기와 당당한 아우라를 자랑한 그는 향수 브랜드의 럭셔리 감성과 어우러지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2025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을 전개 중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