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한층 짙어진 미스터리에 맞서 쫀쫀한 팀워크, 레벨업한 수사 본능을 예고한다.
오는 2월 27일(금) 전 세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독보적인 장르를 구축해 온 정종연 PD가 지난 2024년에 선보인 어드벤처 추리 예능으로, 치밀하게 설계된 세계관 속 기묘한 사건을 풀어가는 리얼한 미션들이 쾌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미스터리 세계관은 짙어졌고, 스케일은 야외 미션까지 더해지며 더욱 확장됐다. 무엇보다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불가사의하고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활약은 이번에도 최고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는 경력직 답게 노련한 수사 본능을 장착하고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 여기에 남다른 에너지의 신입 수사단원 가비가 가세해 활력을 더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수사 본능을 자극한다. 먼저 신중하게 주변을 살피는 수사단 리더 이용진의 집중력이 눈길을 끈다. 이용진은 “더 큰 세계관과 더 깊은 이야기로 시즌 2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정말 뜻깊다”라면서 “상황을 정리하는 연습을 많이 했다. 혼자 잘하려고 하기보다 팀 안에서 내 역할을 정확히 하는 것을 가장 많이 신경 썼다”라고 성장한 리더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논리적 추론과 침착한 판단으로 미션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브레인 존박의 날카로운 눈빛도 흥미롭다. 존박은 “돌아온 시즌은 한층 더 스펙터클하고, 긴장감 넘친다. 이번 시즌엔 ‘화들짝’ 리액션을 맡은 것 같다. 놀란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다”라면서 브레인 존박을 놀라게 한 사건들을 궁금케 한다.
수사단 ‘혜결사’ 혜리는 강한 담력을 앞세워 ‘탱커’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혜리는 “스케일이나 세계관 부분에서 엄청나게 확장했다. 시즌 1을 사랑해주셨던 분들 뿐만 아니라 대규모 스케일 추리 프로그램을 찾으셨던 분들도 만족하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더 큰 활약을 목표로 했고, 매 촬영마다 집중력을 높이고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행동 대장 김도훈은 시즌 2를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김도훈은 “조금 더 예리하게, 한 발 더 용기 있게 미스터리를 파헤쳐보겠다는 각오로 참여했다”라면서 “담력이 미스터리를 푸는 중요한 수사력이라는 걸 깨달았다. 시즌 2를 앞두고 평소에 쳐다보지도 않던 호러 영화를 찾아보며 담력 훈련을 했다”라고 강조해 기대를 더했다. 열정적인 막내이자 수사단 치트키 카리나 역시 “더 진화되고 똑부러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면서 “방탈출을 여러 곳 다녔고, 담력을 키우기 위해 영화를 찾아봤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만으로도 유쾌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신입 수사단원 가비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정종연 PD는 “‘미스터리 수사단’에 필요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출연자라고 판단했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미스터리 수사단’을 보며 ‘저 안에 들어가 있고 싶다’라고 생각했다는 가비는 “‘일인분만 제대로 하자’라는 마음으로 임했다. 창의성을 요구하는 문제에 집중력을 발휘하려 했고, 무슨 스토리일지 추리하며 해결하려 했다”라고 각오를 전해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수사단 역시 신입 수사단원 가비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용진은 “생각보다 훨씬 대담한 플레이를 보여줘서 좋은 자극이 됐다”라면서 “고민만 하고 있을 때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기는 에너지가 있다. 덕분에 흐름이 살아나는 순간들이 많았다”라고 극찬했다. 혜리와 카리나 역시 “다음 활약이 궁금할 정도로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줬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는데 가비 언니 에너지 덕분에 힘내서 성공한 기억이 있다”라고 덧붙여 팀워크를 더욱 기대케 했다.
이번 시즌 2는 스케일을 확장해 야외 미션까지 더해지면서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수사단의 협동이 필요한 미션 역시 강화된 만큼, 팀워크와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쫀쫀해졌다. 정종연 PD는 “6명의 케미스트리는 형제, 자매처럼 탄탄했다”라면서 “하루종일 티격태격하다가도 집중해야 되는 위기 상황마다 서로 도와주고 격려하는 가족애가 넘쳤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지만 뭉치면 하나의 결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라고, 존박 역시 “이 팀워크가 아니었으면 헤쳐나갈 수 없던 순간들이 있다”라면서 단단해진 팀워크를 강조했다. 혜리는 “힘을 합쳐 해결하는 퀘스트에서 한 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면서 ‘끼리끼리 코끼리’라는 재치있는 키워드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도훈은 수사단을 흰동가리와 말미잘의 관계에 비유하며 “각자의 개성과 특화된 재능을 보여주며 겉으로는 각자 다른 역할을 하고 있지만, 결국 서로가 있어야 더 단단해지는 한 팀으로서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 전우애를 느꼈다”라고 신뢰를 과시했다. 카리나는 “당근과 채찍을 서로에게 알맞게 주면서 열심히 미션을 해낸 것 같다”라고 밝혔고, 마지막으로 가비는 “각자가 가진 특성들이 전부 다른데 모아 놓으니 기가 막히게 합창이 됐다”라면서 신선한 팀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오는 2월 2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오는 2월 27일(금) 전 세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독보적인 장르를 구축해 온 정종연 PD가 지난 2024년에 선보인 어드벤처 추리 예능으로, 치밀하게 설계된 세계관 속 기묘한 사건을 풀어가는 리얼한 미션들이 쾌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미스터리 세계관은 짙어졌고, 스케일은 야외 미션까지 더해지며 더욱 확장됐다. 무엇보다 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불가사의하고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의 활약은 이번에도 최고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는 경력직 답게 노련한 수사 본능을 장착하고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 여기에 남다른 에너지의 신입 수사단원 가비가 가세해 활력을 더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수사 본능을 자극한다. 먼저 신중하게 주변을 살피는 수사단 리더 이용진의 집중력이 눈길을 끈다. 이용진은 “더 큰 세계관과 더 깊은 이야기로 시즌 2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정말 뜻깊다”라면서 “상황을 정리하는 연습을 많이 했다. 혼자 잘하려고 하기보다 팀 안에서 내 역할을 정확히 하는 것을 가장 많이 신경 썼다”라고 성장한 리더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논리적 추론과 침착한 판단으로 미션 해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브레인 존박의 날카로운 눈빛도 흥미롭다. 존박은 “돌아온 시즌은 한층 더 스펙터클하고, 긴장감 넘친다. 이번 시즌엔 ‘화들짝’ 리액션을 맡은 것 같다. 놀란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다”라면서 브레인 존박을 놀라게 한 사건들을 궁금케 한다.
수사단 ‘혜결사’ 혜리는 강한 담력을 앞세워 ‘탱커’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혜리는 “스케일이나 세계관 부분에서 엄청나게 확장했다. 시즌 1을 사랑해주셨던 분들 뿐만 아니라 대규모 스케일 추리 프로그램을 찾으셨던 분들도 만족하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더 큰 활약을 목표로 했고, 매 촬영마다 집중력을 높이고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행동 대장 김도훈은 시즌 2를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김도훈은 “조금 더 예리하게, 한 발 더 용기 있게 미스터리를 파헤쳐보겠다는 각오로 참여했다”라면서 “담력이 미스터리를 푸는 중요한 수사력이라는 걸 깨달았다. 시즌 2를 앞두고 평소에 쳐다보지도 않던 호러 영화를 찾아보며 담력 훈련을 했다”라고 강조해 기대를 더했다. 열정적인 막내이자 수사단 치트키 카리나 역시 “더 진화되고 똑부러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면서 “방탈출을 여러 곳 다녔고, 담력을 키우기 위해 영화를 찾아봤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만으로도 유쾌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신입 수사단원 가비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정종연 PD는 “‘미스터리 수사단’에 필요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출연자라고 판단했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미스터리 수사단’을 보며 ‘저 안에 들어가 있고 싶다’라고 생각했다는 가비는 “‘일인분만 제대로 하자’라는 마음으로 임했다. 창의성을 요구하는 문제에 집중력을 발휘하려 했고, 무슨 스토리일지 추리하며 해결하려 했다”라고 각오를 전해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수사단 역시 신입 수사단원 가비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용진은 “생각보다 훨씬 대담한 플레이를 보여줘서 좋은 자극이 됐다”라면서 “고민만 하고 있을 때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기는 에너지가 있다. 덕분에 흐름이 살아나는 순간들이 많았다”라고 극찬했다. 혜리와 카리나 역시 “다음 활약이 궁금할 정도로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줬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는데 가비 언니 에너지 덕분에 힘내서 성공한 기억이 있다”라고 덧붙여 팀워크를 더욱 기대케 했다.
이번 시즌 2는 스케일을 확장해 야외 미션까지 더해지면서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수사단의 협동이 필요한 미션 역시 강화된 만큼, 팀워크와 케미스트리 역시 한층 쫀쫀해졌다. 정종연 PD는 “6명의 케미스트리는 형제, 자매처럼 탄탄했다”라면서 “하루종일 티격태격하다가도 집중해야 되는 위기 상황마다 서로 도와주고 격려하는 가족애가 넘쳤다”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지만 뭉치면 하나의 결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라고, 존박 역시 “이 팀워크가 아니었으면 헤쳐나갈 수 없던 순간들이 있다”라면서 단단해진 팀워크를 강조했다. 혜리는 “힘을 합쳐 해결하는 퀘스트에서 한 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면서 ‘끼리끼리 코끼리’라는 재치있는 키워드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도훈은 수사단을 흰동가리와 말미잘의 관계에 비유하며 “각자의 개성과 특화된 재능을 보여주며 겉으로는 각자 다른 역할을 하고 있지만, 결국 서로가 있어야 더 단단해지는 한 팀으로서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 전우애를 느꼈다”라고 신뢰를 과시했다. 카리나는 “당근과 채찍을 서로에게 알맞게 주면서 열심히 미션을 해낸 것 같다”라고 밝혔고, 마지막으로 가비는 “각자가 가진 특성들이 전부 다른데 모아 놓으니 기가 막히게 합창이 됐다”라면서 신선한 팀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오는 2월 2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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