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최자와 신기루가 ‘맛있는 녀석들’에 출격한다.

오늘(6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51회는 ‘뚱, 만나면 특집’으로 꾸며지며, 가수 최자와 개그우먼 신기루가 출연해 각자의 단골 맛집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자와 신기루가 ‘맛녀석’ 멤버들과 함께 각각 선별한 단골 맛집을 찾아가며 ‘맛잘알 초고수’다운 면모를 뽐낸다. 평소 자주 가는 곳인 만큼 사장님과의 각별한 친분을 드러내며, ‘찐 단골 인증’으로 시선을 끌기도 한다.

또한 두 사람은 자신이 고른 맛집에서 자신만의 먹팁도 아낌없이 공개하며, 믿고 보는 ‘먹고수’다운 활약으로 ‘맛녀석’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특히 최자는 김준현의 10년지기 동갑내기 절친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미식 콘텐츠 ‘최자로드’를 9년째 이어오며 자타공인 ‘맛잘알’로 자리매김해 왔다. 신기루 역시 ‘맛녀석’ 네 멤버 모두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찐친으로, 꾸준한 먹방 콘텐츠를 통해 연예계 대표 먹방 고수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초대형 게스트’ 두 사람의 출연에 ‘맛녀석’을 향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먹고수’ 최자와 신기루가 보증하는 맛집은 과연 어디일지, 이들과 멤버들의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이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오늘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