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유닛 미사모가 함께한 ‘롤링스톤 코리아’ 스페셜 4호의 커버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미사모는 부드러운 아우라를 드러낸 모습. 도회적이고 당당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이들은 다채로운 색채와 패턴을 가미한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나, 사나, 모모는 롤링스톤 코리아 와의 인터뷰를 통해 4일 발매된 일본 첫 정규 앨범 [PLAY]와 타이틀곡 〈Confetti〉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전했다. 타이틀곡으로 〈Confetti〉를 선택하게 된 배경과 콘셉트, 각자의 솔로곡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연습생 시절의 기억까지, 폭넓은 주제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