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지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로 발탁된 브랜드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에메랄드빛 란제리 룩을 입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과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 국내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는 14년 만에 새롭게 지효를 모델로 발탁하고 2026 봄 캠페인 전개에 나섰다. 지효의 캠페인 영상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로 ‘THIS IS FOR’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3월까지 캐나다와 미국, 대만 등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