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남보라가 임신 21주차 근황을 공개하며 운동 인증으로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SNS에 “21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53.4kg이 찍힌 체중계가 담겼고, 남보라는 최근 즐겨 마시는 임산부 두유도 소개했다.

이어 “말띠 맘 전용 컵, 너무 귀여워”라며 말 캐릭터가 그려진 컵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오운완”이라는 멘트로 운동 근황도 전했다. 공개된 거울 셀카에서 남보라는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다른 손으로 부른 배를 받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에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임신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