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얼루어 코리아가 3월호 커버 모델로 라이즈(RIIZE) 성찬을 선정했다. 이번 커버는 프렌치 하이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협업으로, 총 3종 커버로 구성됐다.

이번 화보는 정제된 실루엣 위에 다이아몬드를 더해, 흔들림 없이 빛나는 순간을 포착했다. 성찬의 단단한 눈빛과 절제된 포즈, 그리고 움직임에 따라 살아나는 주얼리의 광채가 교차하며 긴장감 있는 장면을 완성했다.

라이즈로 데뷔한 이후 첫 단독 커버라는 점에서 이번 만남은 더욱 의미 깊다. “할 수 있다, 보여주자” 무대에 오르기 전 스스로에게 건넨다는 다짐처럼, 이번 화보에는 성찬의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인터뷰에서는 투어와 정규 앨범을 거치며 체감한 성장, 멤버와 팬에 대한 진심, 그리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독서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인터뷰를 포함해 총 18페이지에 걸쳐 공개되는 성찬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에서 그리고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는 얼루어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