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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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르세라핌 허윤진이 펜디 2026 가을-겨울 패션쇼 참석을 앞두고 데님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허윤진은 25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6-27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허윤진은 그레이 폴로 셔츠에 데님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펜디 아르코 슈즈와 그린 컬러 피카부 ISeeU 백으로 포인트를 줬고, 펜디 BFF 백 참을 더해 브랜드 무드를 살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