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라미란이 13kg 감량 이후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라미란과 주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이 빵을 권하자 라미란은 “난 괜찮다”며 거절했다.

유연석이 닭가슴살을 먹고 왔다고 하자 라미란은 “나도 식단 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 약 13kg을 감량한 바 있다.

하지만 체중 유지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살을 뺐는데 다시 올라왔다. 몇 개월 동안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더니 쭉 오르더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내려야 한다”며 재도전을 예고했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도 유연석이 라면사리를 참지 못하자 라미란 역시 젓가락을 멈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