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미스김이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

8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미스김은 3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스페셜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관련 투표는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투표 결과 미스김은 5만 2030포인트로 104%를 달성했다. 이에 트롯픽 앱 내 축하 팝업과 온라인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또 생일 당일 미스김의 생일 축하 영상이 명동 전광판에서 상영된다.

미스김은 특유의 깊고 맑은 보이스로 무대를 압도한다. 그는 섬세한 꺾기와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곡의 흐름을 풍성하게 채우며 보는 맛과 듣는 맛을 모두 선사한다.

전국노래자랑, 미스트롯3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내공을 쌓아온 그는 이제 ‘명품 가창력’의 여성 트로트 가수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전국 행사장을 누비는 ‘행사의 여왕’ 미스김의 새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