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화사가 한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의 새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모델 선정은 2026년 슬로건인 ‘Re:Born’에 발맞춰, 기존의 친근한 이미지에 세련되고 역동적인 감각을 더해 대대적인 브랜드 재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먹방 여신’ 화사는 먹방계 아이콘답게 곱창과 김부각 등 다양한 메뉴를 유행시켜온 바 있다. 치킨 브랜드와 만나 이들의 맛과 품질을 대중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랜드 측은 화사와 함께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이색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