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이휘재를 향한 공개 응원에 나섰다.

조혜련은 30일 자신의 SNS에 KBS ‘불후의 명곡’ 출연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불후의 명곡’ 대기실에서 출연진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다양한 출연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끈다.

특히 조혜련은 이휘재를 향해 “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고 전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더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이휘재는 “제가 어떤 부분에서 미흡했고, 모자랐고, 실수를 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다. 30년 방송 생활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으니, 지금 저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