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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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경진이 쌍둥이 자녀와의 궁합을 묻다 뜻밖의 점사에 당황한다.

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는 최근 쌍둥이 아빠가 된 김경진이 출연한다.

이날 김경진은 “조리원 졸업 후 현실 육아 3일 차”라며 “잠을 못 자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힘들고 찌들어 있을 때 좋은 일이 생긴다”며 과거 개그맨 시험 합격 일화를 전한다.

특히 그는 “아이들과 궁합이 잘 맞을지 궁금하다”며 점사를 의뢰한다. 무속인들은 “자식복이 있다”고 말했지만 이어 “잔소리 많은 할머니가 보인다”는 뜻밖의 말을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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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경진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또한 무속인은 “쌍둥이라 육아가 쉽지 않다”며 “가능하다면 아내가 80% 정도 양육을 맡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김경진의 쌍둥이 궁합 점사 결과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