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N·채널S

사진제공|MBN·채널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온주완이 결혼 5개월 차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너무 좋다”고 즉답한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대전의 아들’ 온주완이 출연해 걸스데이 민아와의 신혼 근황을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2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대전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노잼 도시라고 했던 대전”이라며 곽튜브를 향한 ‘몰이’를 시작하고, 곽튜브는 발끈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만든다. 이어 전현무는 첫 끼에 대해 “‘이걸 먹는다고?’ 싶은 메뉴”라고 예고하며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예상치 못한 힌트에 곽튜브는 “설마 까치 먹는 거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MBN·채널S

사진제공|MBN·채널S

이후 ‘먹친구’로 등장한 온주완은 결혼 후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전현무가 결혼 생활을 묻자 그는 망설임 없이 “너무 좋다”고 답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전현무는 “진짜 그렇게 좋냐”고 되묻고, 현장은 웃음으로 이어진다.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새신랑’ 온주완과 곽튜브, 그리고 ‘미혼’ 전현무의 대비가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유쾌한 케미와 먹방이 어우러진 대전 특집은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