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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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박건형이 여자친구 때문에 얼차려를 받았던 ‘진짜사나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져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한다.

이날 박건형은 극과 극 성향의 김수로와 엄기준 사이에서 균형을 잡다 곤란한 상황에 놓였던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오랜 시간 이어진 인연 속에서 벌어진 상황을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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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예대 시절 이야기와 함께 튀고 싶은 욕망에 머리를 기르고 기타 케이스를 들고 다녔던 과거를 공개한다. 반전 학창 시절 에피소드가 흥미를 더한다.

박건형은 ‘진짜사나이’ 레전드 장면의 비하인드도 밝힌다. 훈련 중 여자친구와 관련된 이유로 얼차려를 받았던 당시 상황을 전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11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비하인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국민 도둑놈’이라는 별명이 붙은 배경부터 파리에서 진행한 프러포즈, 결혼식 이야기가 이어지며 관심이 쏠린다.

박건형의 다양한 입담은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