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Hooligan’ 뮤직비디오 캡처

방탄소년단(BTS) ‘Hooligan’ 뮤직비디오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진의 짧은 등장 장면이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졌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8일 공개된 ‘Hooligan’ 뮤직비디오에서 초반부터 강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어두운 공간 속 진이 걸어 나오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마스크를 착용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전환된다. 해당 장면은 공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 전반이 절제된 움직임으로 구성된 점도 언급됐다. 큰 동작보다 시선과 분위기로 이어가는 방식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이다.

일부 팬들은 “복면 이후 더 시선이 집중된다”, “과한 연출 없이도 장면이 살아난다”고 평가했다.

‘Hooligan’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