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차은우가 탈세 논란에 대해 다시 입을 열었다.

차은우는 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합니다”라고 적었다.
차은우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 생각과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라며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많은 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썼다.
차은우는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습니다”라며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 다음은 차은우 SNS 전문
차은우입니다.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드립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 생각과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분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합니다.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습니다.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사진=스포츠동아DB
차은우는 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합니다”라고 적었다.
차은우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 생각과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라며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많은 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썼다.
차은우는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습니다”라며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 다음은 차은우 SNS 전문
차은우입니다.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씀드리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또 한 번 사과드립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 생각과 입장을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습니다.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어 주신 팬분들, 아로하 여러분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 아프고 죄송합니다.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습니다.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지드래곤, 손흥민 품에 쏙…4도움 뒤 터진 포옹 [SD셀픽]](https://dimg.donga.com/a/158/89/95/1/wps/SPORTS/IMAGE/2026/04/06/133681060.1.jpg)





![최유화, 자연주의 출산 선택 이유…“50분 버텨 아이 만났다” [SD셀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5731.1.png)

![이장우, ‘♥조혜원’과 결혼하더니…“내 몸무게 103kg”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8928.1.jpg)
![카리나, 마네킹 압승하는 밀착 수트…비현실적 라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8/133826878.1.jpg)
![이영지 맞아? ‘눈밑지’ 수술 후 완벽 자리 잡은 미모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8/133824035.1.jpg)


![쥬얼리 재결합? 서인영 “멤버들 연락 와…행복”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8775.1.jpg)
![[공식] 탕웨이♥김태용 감독, 둘째 임신…SNS로 직접 인정 “매우 기뻐”](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8045.1.jpg)

![설현 근황 포착…불가사리 잡고 ‘느좋’ 카페서 힐링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7/133819745.1.jpg)
![권은비 파격 뒤태…올여름 ‘워터밤’ 또 난리날 듯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7/133818783.1.jpg)



![송혜교, ‘엄마 모드’ ON…반려견 품에 안고 여신 비주얼 [SD셀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7050.1.jpg)
![수지 다리 찢기 잘 하네…여신미모+귀여움은 보너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7/133817774.1.jpg)
![차주영 건강 되찾았나, ♥뿅뿅 침대셀카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7/133817536.1.jpg)




![[전문] 진태현 심경 “‘이숙캠’ 하차, 매니저한테 전해 들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8/133824546.1.jpg)
![권은비 파격 뒤태…올여름 ‘워터밤’ 또 난리날 듯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7/133818783.1.jpg)
![이영지 맞아? ‘눈밑지’ 수술 후 완벽 자리 잡은 미모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8/133824035.1.jpg)

![설현 근황 포착…불가사리 잡고 ‘느좋’ 카페서 힐링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7/133819745.1.jpg)
![‘최현석 딸’ 최연수, 만삭 D라인 뽐내며…“자존감 너무 떨어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8196.1.jpg)
![클라라 파격美 또…입었지만 아찔하다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5707.1.jpg)

![박봄 집 나왔다…햇살 받으며 미소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2097.1.jpg)
![[종합] 진태현 하차→이동건 합류 ‘이숙캠’, 시청자 공감대가 숙제](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2637.1.jpg)
![이장우, ‘♥조혜원’과 결혼하더니…“내 몸무게 103kg”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8928.1.jpg)

![클라라 파격美 또…입었지만 아찔하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570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