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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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명 웹소설 작가의 사망 사건이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는 위장된 살인 사건의 전말이 그려진다.

사건은 한 여성의 신고로 시작된다. 연락이 끊긴 언니가 걱정된다는 내용이었다. 해당 여성은 유명 웹소설 작가로 고급 아파트에 거주 중이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은 안방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 숨진 피해자를 발견한다. 처음에는 극단적 선택으로 보였지만 수사 과정에서 타살 정황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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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외부인의 침입이 어려운 구조의 아파트에서 사건이 발생해 의문을 더한다. 이후 피해자가 사망 전 집을 방문한 인물이 5명이라는 사실이 확인된다.

사건의 전말을 접한 안정환은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지?”라며 분노를 드러낸다.

‘용감한 형사들5’는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