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방송인 이진호가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입원해 치료 중이다.

소속사 SM C&C는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진호 씨는 지난 4월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의식을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호는 2020년부터 상습적으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해 4월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지난 9월에는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돼 충격을 안겼다.


● 이하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이진호 씨는 지난 4월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현재는 의식 회복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