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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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범수가 아이들 흔적이 남은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합의 이혼한 이범수가 새 멤버로 합류해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집은 가족과 함께 살던 공간이었다. 넓은 거실과 주방은 최소한의 가구만 남아 있어 한층 더 적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범수는 혼자 식사를 준비하고 집안을 정리하며 일상을 이어갔다. 이후 2층으로 올라가 아이들 방을 찾았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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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아들이 사용하던 방에는 사진과 물건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이범수는 방을 정리하며 청소기를 돌렸고, 아이들이 언제든 다시 올 수 있도록 공간을 유지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아들 방에서는 “아빠 매일 매일 화이팅”이라고 적힌 포스트잇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범수는 2010년 이윤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2월 합의 이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