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JTBC Entertainment’ 캡처

유튜브 채널 ‘JTBC Entertainment’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오스카 트로피가 ‘냉부’에 등장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다.

12일 유튜브 채널 ‘JTBC Entertainment’에는 매기 강 감독과 안무가 리정이 함께한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김성주는 “K-컬처를 알린 주인공”이라며 아카데미 2관왕 매기 강 감독을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 ‘JTBC Entertainment’ 캡처

유튜브 채널 ‘JTBC Entertainment’ 캡처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 건 오스카 트로피였다. 매기 강 감독은 트로피를 가방에서 직접 꺼내 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함께 출연한 리정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소다팝’ 안무를 만든 그는 “내 새끼 중 최고”라며 직접 안무를 선보였다.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 후속편이 2029년 개봉 목표로 제작이 확정됐다. 매기 강 감독은 “후속편에서 새로운 K-푸드를 보여주고 싶다”며 “그런 요리를 보고 싶다. 도와달라”고 말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1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