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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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강미나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1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강미나의 청초함부터 성숙함까지 다양한 분위기가 담긴 프로필 A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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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맑고 투명한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컷에서 그는 프로필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 셔츠에 긴 웨이브 헤어로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 강미나는 브라운 톤의 니트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담백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깊이 있는 분위기를 발산한다.

강미나는 24 공개되는 넷플릭 새 호러 시리즈 ‘기리고’에서 부잣집에 아이돌 같은 외모로 학교에서 늘 주목받는 임나리 역으로 분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 중 나리는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인물로, 강미나는 밀도 깊은 연기로 인물의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