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 간 관계 변화가 그려진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일상이 공개된다. 새로운 남성 입주자도 등장해 분위기에 변화를 더할 예정이다.

입주 이튿날 아침,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함께 이동하며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두 사람의 분위기에 반응하며 상황을 지켜본다.

강유경 역시 박우열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두 사람은 대화를 이어가며 교류를 이어가고, 강유경은 인터뷰에서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다른 입주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도 두 사람의 교감이 이어지는 장면이 포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입주자들의 나이와 직업도 공개된다. 각자의 정보를 밝히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반응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가 달라진다.

한편 새로운 남성 입주자가 등장해 기존 관계에 변화를 예고한다. 등장과 동시에 다른 입주자들의 시선을 모으며 긴장감을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트시그널5’ 2회는 21일 밤 10시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