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허윤진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허윤진은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야간 도심을 배경으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브라 톱 위에 코르셋을 레이어드하고 아우터를 걸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과감하게 드러난 실루엣과 당당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윙크를 하는 등 다양한 표정 연출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강렬한 조명과 어우러진 메이크업 역시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르세라핌의 정규 2집을 발매를 알리는 ‘‘PUREFLOW’ pt.1’ 트레일러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컷이다. 신보는 오는 5월 22일 발매되며 이에 앞서 오는 24일 리드싱글 ‘CELEBRATION’를 만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