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박지현이 트롯픽 수퍼노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수퍼노바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박지현이 10만183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박지현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미스터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트랄랄라 유랑단’, ‘길치라도 괜찮아’, ‘나 혼자 산다’, ‘마이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해 1월 첫 미니앨범 ‘오션(OCEAN)’과 6월 싱글 ‘녹아버려요’를 발표했다.

박지현은 지난해 연말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팬콘서트 ‘멤버쉽(MEMBERSHIP)’을 성료했다. 올해 2월 첫 정규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를 선보였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쇼맨쉽 시즌2’를 성료한 박지현은 계속해 공연을 이어간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