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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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딸을 향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아야네는 21일 자신의 SNS에 딸 루희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누구에게든 푹 안기는 모습이 사랑스럽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루희는 문화센터에서 선생님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안기는 모습을 보였다. 밝고 해맑은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아야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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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야네의 마음은 마냥 편치 않았다. 그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경계심이 없어 발달지도 선생님이 범죄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딸의 순수한 성격이 장점이면서도 동시에 걱정으로 이어진 상황이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