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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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규현이 팬미팅 티켓을 3분 만에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가수 규현은 6월 6~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 ‘규현 20th Anniversary Fanmeeting ‘Hotel 203’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22일 진행된 티켓 오픈 직후 단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Hotel 203’은 규현이 국내에서 약 7년 만에 여는 단독 팬미팅으로 의미를 더한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덤 ‘규피터’와의 만남으로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규현은 호텔 콘셉트에 맞춰 ‘총지배인’으로 변신해 무대에 오른다. 음악과 토크를 넘나드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팬미팅은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상하이까지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로 확장된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규현은 국내외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규현의 서울 팬미팅은 6월 6일과 6월 7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