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일본 싱어송라이터 Mosawo(모사오)가 첫 내한 공연을 연다.

공연 주관사 고유프로덕션은 오는 6월 13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Mosawo Oneman Live “Melody”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사오는 SNS와 숏폼 플랫폼을 통해 곡이 확산되며 국내에서도 알려진 아티스트다. 별도의 한국 내 프로모션 없이 오직 음악의 힘만으로 한국 팬덤을 구축한 바. ‘기라기라’, ‘함께’ 등의 곡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번 공연은 모사오의 첫 한국 단독 공연이다. 공연명 ‘Melody’는 아티스트와 팬이 공연을 통해 직접 만나는 의미를 담았다. 티켓 예매는 4월 30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