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YUHZ(유어즈)가 데뷔 싱글을 통해 다채로운 청춘의 순간을 그려낸다.

YUHZ(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Orange Record’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 속 유어즈는 부드러운 햇살 아래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뷔를 앞두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소년미는 물론, 자연스러운 무드 속에서도 싱그러운 청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앨범명을 연상시키는 키워드 ‘Orange Rush’가 적힌 벽 앞에서 데님 패션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고, 하늘을 나는 듯한 환상적인 파스텔톤 연출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콘셉트 구성을 완성했다. 설렘과 호기심, 자유와 몽환이 교차하는 비주얼이 데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Orange Record’는 반짝이는 청춘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싱글이다.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감정을 ‘오렌지’라는 상징적 컬러에 녹여내 유어즈의 첫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팀명 YUHZ는 ‘Your Hertz’의 약자로, 세상에 흩어진 다양한 감정과 파동을 하나의 음악으로 모아 너와 나를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8인조 프로젝트 그룹인 만큼, 이들이 처음 세상에 들려줄 ‘주파수’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Orange Record’는 5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