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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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신민아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우아한 하이 주얼리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이 비통 앰버서더 신민아는 29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 미시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핑크색 새틴 드레스에 화이트 새틴 샌들을 매치했다. 여기에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루이 비통 버츄오시티 컬렉션’의 ‘프로텍션’ 네크리스 세트와 반지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네크리스는 6.06캐럿, 4.05캐럿, 3.94캐럿 쿠션 컷 루비 3개로 구성됐다. 반지에는 각각 1.52캐럿과 1.59캐럿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마라케시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신민아는 신비롭고 세련된 무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