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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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부친 김무영 씨가 30일 별세했다.

강예원 지은은 30일 강예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재 언니(강예원)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이렇게 대신 전한다”라고 짤막하게 부고 소식을 전했다.

강예원은 부친상을 당하기 하루 전, 요양병원에 계신 아버지를 언급하기도 했다. 강예원은 “하루 종일 심심해하실까 봐 내 유튜브를 재생해 드리려고 했는데, 태블릿이 오래돼 안 되고 거치대만 달아드리고 왔다”라고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