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리버클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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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준호가 광고계까지 접수했다.

이준호는 최근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는 이준호와 국내 모델 계약을 연장했고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성실한 태도, 에너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버클래시 모델로도 선정됐다. 클래식 수트부터 캐주얼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브랜드 매력을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제품군을 가리지 않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광고계의 러브콜은 이어졌다. 이준호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30일 발표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배우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행보로 존재감을 키웠다.

사진제공|리버클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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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성과도 뚜렷했다. tvN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연이어 흥행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준호는 연기와 광고를 넘나들며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각 분야에서 존재감을 입증한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준호는 5월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와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로 팬들과 만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