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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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서진과 미스김이 스페셜 듀엣으로 무대를 달군다.

3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남도 창녕군 편으로 꾸며진다. 남지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이날 무대에는 지역 참가자들의 활약이 이어진다. ‘U&I’를 선곡한 참가자부터 나훈아 모창으로 호응을 얻은 청년 농부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20대 참가자의 옛 가요 무대도 관객의 관심을 끈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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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가수 라인업도 풍성하다. 김혜연이 ‘뚝딱’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나영이 ‘못난 내 사랑’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춘길은 ‘이리 오너라’로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미스김이 ‘사랑의 감초’를, 박서진이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를 선보인다.

피날레는 박서진과 미스김이 맡는다. 두 사람은 ‘지나야’로 스페셜 듀엣 무대를 꾸미며 완성도 높은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