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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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신혜선이 무명 시절을 떠올린다.

6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판을 흔들다’ 특집이 꾸며진다. 배우 신혜선을 비롯해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이 출연한다.

이날 신혜선은 조용한 등장으로 시선을 끈다.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내향적인 성격을 드러낸 그는 유재석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특히 드라마 ‘은밀한 감사’ 속 회식 장면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멍청이’ 노래와 춤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집에서 연습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반전 매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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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시절 이야기도 꺼낸다. 신혜선은 “나의 단단함은 엄마에게서 왔다”고 말하며 자신을 믿어준 어머니를 떠올린다. 진솔한 고백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은 ‘효리수’로 뭉쳐 색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오늘이 데뷔일”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인 이들은 결성 비하인드와 함께 최초 라이브 무대까지 공개한다.

또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은 책 한 권 추천으로 매출이 30배 상승한 비화를 밝히며 관심을 모은다.

다양한 분야에서 ‘판을 흔든’ 이들의 이야기는 6일 오후 8시 45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