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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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윤상이 아들 앤톤의 수입과 첫 정산 후 부모에게 건넨 선물을 공개한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한다.

이날 MC들은 윤상에게 “아들 앤톤 수입이 아버지 수입을 넘지 않았냐”고 묻는다. 앤톤은 그룹 라이즈 멤버로 활동하며 최근 앨범 판매량 180만 장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윤상은 “앤톤이 통장을 안 보여줘서 수입을 모른다”고 답한다. 이어 “아들이 성인이 될 무렵 데뷔하면서 돈 관리를 직접 한다”고 설명한다.

윤상은 앤톤이 첫 정산 이후 부모에게 선물한 일화도 공개한다. 그는 앤톤이 첫 정산 직후 자신의 아내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윤상은 앤톤이 자신에게 건넨 선물도 수줍게 공개한다. 앤톤의 통 큰 효도 선물과 윤상의 솔직한 반응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