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뮤직원컴퍼니

사진제공 | 뮤직원컴퍼니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정동하가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오며 하반기 컴백을 예고했다.

19일 뮤직원컴퍼니는 “정동하가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뮤직원컴퍼니는 앞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정동하의 앨범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녹음실에 선 정동하의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의 컴백 기대감도 높아졌다.

이번 앨범은 2019년 발매한 미니앨범 ‘SKETCH’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이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다져온 정동하는 이번 앨범에 한층 깊어진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담아낼 예정이다.

정동하는 현재 완성도 높은 음악을 위해 신곡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에 기존과 다른 음악적 변신까지 예고하며 관심을 모은다.

한편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THE LEGENDS’로 전국 관객과 만나고 있다.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