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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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안재현이 카니의 텐션에 결국 기가 빨린다.

22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댄서 겸 안무가 카니가 구기동 하우스를 찾는다.

이날 장도연, 이다희, 안재현, 경수진은 첫 만남부터 카니의 남다른 에너지에 압도된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분위기를 장악한 카니 덕분에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은 순식간에 텐션이 폭주한다.

반면 안재현은 실시간으로 기가 빨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극과 극 반응이 대비되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들은 조회수 2600만 회를 기록한 카니의 ‘매끈매끈 챌린지’에도 도전한다. 카니를 따라 흥이 폭발한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과 달리 안절부절못하는 안재현의 모습이 또 다른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87즈’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즉흥 일본 도쿄 여행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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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도쿄 여행은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혼자 가는 도쿄, 그리고 나랑 가는 도쿄”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후 세 사람은 여행 이야기를 꺼낸 지 단 11시간 만에 도쿄로 향해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근석은 현지 감성이 가득 담긴 하이엔드 코스를 소개하며 ‘아시아 프린스’ 면모를 제대로 발산할 예정이다.

또 장근석은 웨딩 플래너 상담 중 예상 하객 수만 1200명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tvN ‘구기동 프렌즈’는 22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