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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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수홍 딸 재이의 남다른 신발장이 화제를 모았다.

김다예는 20일 자신의 SNS에 “슈스=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 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재이 양의 신발장이 담겼다. 알록달록한 운동화와 구두, 샌들 등 다양한 신발이 가득 정리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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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다예는 재이의 신발 가격이 총 8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재이는 다양한 광고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밝은 매력으로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앞서 김다예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된 딸 재이를 언급하며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4월에는 재이가 신발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된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