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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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추영우가 국내 팬들과 9개월 만에 다시 만난다.

추영우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SEOUL’을 개최한다.

‘CHOO-prise!’는 추영우의 이름인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팬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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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2회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추영우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국내 팬들과의 만남은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추영우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추영우는 서울 팬미팅에 이어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JAPAN’을 열고 현지 팬들과도 만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