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최대 11만 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사진)을 15일부터 31일까지 발급한다. 신규 가입 고객을 포함해 최근 3개월 동안 11번가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7종의 쿠폰을 제공한다.

‘11번가 웰컴 쿠폰팩’은 특정 카테고리에 국한하지 않고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 쿠폰 2종(합산 시 최대 1만6000원 할인)을 비롯해 ▲빠른 배송(슈팅배송)·장보기 상품 쿠폰 2종(합산 시 총 9000원 할인) ▲뷰티·명품·가구 카테고리별 쿠폰 3종(합산 시 최대 8만5000원 할인)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영역의 쿠폰들로 구성됐으며 ID당 1회 발급된다.
장바구니 쿠폰은 11번가 내 입점 돼있는 폭넓은 브랜드 및 판매자 상품들에 적용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빠른 배송’, ‘장보기’ 상품 쿠폰과 새해에 특히 자주 찾는 카테고리별 쿠폰도 준비했다. 

11번가는 “새해에도 지속되는 고물가 속, 잠재적인 쇼핑 수요를 보유한 고객들이 다시 11번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폭 넓은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며 “올해 더 많은 고객들이 믿고 구매하는 ‘신뢰의 플랫폼’으로 성장한다는 목표 아래 고객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11번가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에 더해, ‘11번가플러스’ 모든 회원에게도 ‘5000원 할인 쿠폰’(5만 원 이상 구매 시)을 같은 기간 ID당 1장씩 추가로 발급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