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LG전자가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꽂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사진)를 선보인다. 가로 20m, 세로 28m 규모 미디어 파사드에는 초대형 벚꽃나무가 등장해 봄의 분위기를 전한다. 우주 공간에 위치한 행성에 거대한 벚꽃나무가 꽃을 피우고, 꽃잎이 흩날리며 우주를 뒤덮어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다.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는 4월 30일까지 상영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LG전자는 이번 미디어 파사드를 운영하며 ▲야간 라이팅 퍼포먼스 ▲최신 기술 체험존 등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LG전자 플래그십 D5는 LG전자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한 오프라인 매장이다. ‘다섯 번째 차원’ 콘셉트 아래 1층 고객 맞이 공간, 2~4층 제품 체험 공간, 5층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