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l 4월31일성형외과

사진제공 l 4월31일성형외과


4월31성형외과가 2026년 시즌에도 국내 여자프로골프(KLPGA) ‘영구 시드권자’ 안선주 프로와 2년 연속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안선주 프로는 이번 시즌 ‘4/31’ 로고를 가슴과 팔에 부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프로 데뷔 21년 차인 안선주 프로는 KLPGA에서 손꼽히는 베테랑으로, 국내 8명 내외만 보유한 ‘영구 시드권자’ 명예를 가진 선수다. 그녀는 안정적 기량과 긴 커리어를 바탕으로 K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헌액을 앞두고 있어 골프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4월31일성형외과 김재훈 대표원장은 “안선주 프로는 성적뿐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선수”라며 “앞으로도 선수의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가 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