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이언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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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공식 딜러 아이언모터스(대표이사 김민규)가 롯데 자이언츠 소속 김원중 선수와 윤동희 선수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윤동희 선수는 지난해부터 아이언모터스 홍보대사로 활동해 왔으며, 올 시즌 팀 타선을 이끌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김원중 선수는 롯데 구단 최다 세이브 기록을 보유한 투수로,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꼽힌다.

두 선수는 아이언모터스 홍보대사로서 볼보의 플래그십 SUV XC90 B6를 직접 운행하며, 다양한 외부 활동과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와 아이언모터스를 알릴 계획이다.

아이언모터스 김민규 대표는 “두 선수는 뛰어난 실력뿐 아니라, 꾸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태도로 팬들에게 신뢰받고 있다”며 “특히 최근 자동차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한 김원중 선수가 볼보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중 선수는 “운동선수로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됐다”며 “볼보 차량을 직접 경험하면서 그 가치를 팬들과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윤동희 선수 역시 “지난해 XC90을 운행하며 차량 편의성에 대해 매우 만족했다”며 “다시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올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이언모터스와 김원중 선수, 그리고 윤동희 선수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넓히며, 고객과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아이언모터스는 부산·경남 지역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기반 활동과 고객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