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VOGUE, GQ

사진제공|VOGUE, GQ


한낮 더위가 이어지며 여름을 연상케 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선글라스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스타일링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공개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GQ와 VOGUE 매거진을 통해 선글라스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추성훈은 폴리스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보잉 스타일과 고글 등 남성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소화하며 강인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야노시호의 VOGUE 화보 속 제품은 페라가모 선글라스로 알려졌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선글라스가 야노시호의 반전 매력과 어우러지며 세련된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동일한 아이템이 연출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스타일로 표현되면서 이번 화보는 여름 시즌 아이웨어 스타일링의 다양한 방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