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청담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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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브랜드 청담마법이 고대 곡물 중 하나인 이탈리아산 엠머밀 파로를 주원료로 한 ‘파로맥스(Farromax)’를 출시했다. 최근 고칼로리 배달 및 인스턴트 식품 섭취가 늘어나면서 혈당과 식후 대사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제품이다.

‘파로맥스’는 파로를 기본으로 리듀코스 상엽추출물, 바나바잎 추출물, 차전자피 추출물 등 다양한 천연성분을 포함해 식후 혈당 관리와 소화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청담마법은 원료 선정부터 생산까지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시행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회사는 파로맥스를 식사 전에 1정 복용하는 간편한 방식으로 소개하며, 잦은 배달 음식 섭취, 불규칙한 식사,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한 혈당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식후 더부룩함이나 소화 불량을 경험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된다.

청담마법 관계자는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나는 환경에서 파로맥스가 건강한 식후 대사 관리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뷰티 분야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본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잦은 배달 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의 과다 섭취는 고칼로리, 고염분, 고지방 식단으로 혈당 조절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함께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역시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