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중앙대병원이 21일 4층 송봉홀에서 ‘제10회 중앙대병원 감염질환 심포지엄’(사진)을 연다.

감염질환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중앙대병원·중앙대광명병원의 감염내과와 소아청소년과 교수진이 참여해 임상 현장에서 주목받는 감염질환의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한다.

1부에서는 감염질환 치료를 주제로 감염내과 의사가 경험하는 무좀 이야기: 조갑진균증 중심, 와상환자의 연조직감염: 욕창감염 중심, 대상포진의 항바이러스제 치료와 예방 등을 강연한다. 2부에서는 감염질환의 예방 및 최신 치료 전략을 다룬다. 

정진원 중앙대병원 감염내과 분과장은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감염질환의 치료와 예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