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현대백화점이 23일 전국 전 점포 식품관에서 당도 기준을 17브릭스 이상 선별한 고당도 감귤 ‘H스위트 17’을 선보인다. 제주위미농협과 협업해 총 출하 물량 중 약 0.1%에 해당하는 특품만을 선별했다. H스위트는 과일의 당도, 크기, 신품종, 희소성 등을 선별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청과 브랜드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