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송강호, 윤여정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21일(현지시간) 넷플릭스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성난 사람들(BEEF) 시즌2’가 오는 4월 16일 공개된다.

‘성난 사람들2’는 총 30분 분량의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배우 송강호와 윤여정의 합류. 앞서 두 사람의 합류 소식이 전해진 바. 이번 작품에서 윤여정은 엘리트 클럽의 억만장자 박 회장 역할을, 송강호는 그의 두 번째 남편인 김 박사로 분한다.

한편 ‘성난 사람들2’는 오는 4월 16일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